[보충] 어떤 항정신병제를 선택할 것인가?


목차

정형 항정신병 약물

  1. 고역가(haloperidol, perphenazine, pimozide) : 추체외로계 부작용↑
  2. 저역가(chlorpromazine) : 진정작용/항콜린성 부작용↑, 불안 증상 동반 시 사용 가능

 

추체외로증상

항콜린성 작용, 진정 작용

약물 종류

고역가

Haloperidol, Perphenazine, Pimozide

저역가 (약물 1개당 용량↑)

Chlorpromazine

항콜린성 부작용이 우려될 경우 저역가 대신 고역가 약물을 사용합니다. 

3. 약물 상호작용

  • CNS 억제제(진정제, 수면제, 술, 아편제제 등) → 효과와 부작용 모두 증폭
  • 혈압강하제 → chlorpromazine와 같이 쓰면 혈압 강하 효과 떨어짐
  • Levodopa 등 도파민 강화제 → 항정신병 약물과 길항

 

 

 

비정형 항정신병 약물

  • 전반적으로 추체외로 부작용은 적음. Risperidone이 비정형 약물 중에는 추체외로 부작용 자주 나타남.

 

  1. 클로자핀(Clozapine)
    • 장점: 추체외로 부작용 거의 없음, prolactin 증가시키지 않음 → 지연성 운동장애 환자에서 사용 권장
    • 부작용 : 무과립구증 빈도 높아짐, 진정/항콜린성 부작용(졸음, 심계항진, 기립성 저혈압, 침흘림, 변비)
  2. 리스페리돈(Risperidone)
    • 장점: 양성 증상 뿐 아니라 음성 증상에도 효과적
    • 부작용 : 8mg 이상 사용 시 추체외로 부작용, 진정/항콜린성 부작용, prolactin 증가작용 강함, 폐경 전 여성에서 bone density 낮춤
  3. 올란자핀(Olanzapine) : 대사성증후군, 체중증가, 진정/항콜린성 부작용, 중등도 prolactin 상승
  4. 퀘티아핀(Quetiapine)
    • 장점 : 무과립구증 유발하지 않음, 추체외로 부작용과 prolactin 증가 매우 드묾, 성기능장애와 항콜린성 부작용 드묾.
    • 부작용 : 기립성 저혈압, 어지럼, 졸음, 체중증가 등
  5. 아미설피리드(Amisulpride) : 부작용 적고 양성증상과 음성증상 모두에 효과적
  6. 아리피프라졸(Aripiprazole) : 진정작용 거의 없고, 체중증가 없고, prolactin 증가 없고, 심장 독성 거의 없음 → 장기 사용 시 부작용 측면에서 매우 좋음
  7. 지프라시돈(Ziprasidone) : 추체외로 부작용 적고, prolactin 증가 적고, 체중증가 없음
    하지만 QT간격을 연장하는 부작용 있고, 최근 피부발진, 림프부종, 고열 등을 동반하는 증후군이 부작용으로 보고됨.
  8. 팔리페리돈(Paliperidone) : risperidone과 유사, 지속형 제제 → 재발 방지에 효과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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